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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3, 2022

20220904 매일성경 6년 완독(?)

So... it's been a while.

But thought I should record this milestone? Achievement? somewhere.

In September 2016 I started attending church regularly (although it wasn't until almost September 2018 that I settled in to my cell group) and also started buying 매일성경 regularly. I purchased all issues of 매일성경 for the past SIX YEARS which means I should have completed reading THE ENTIRE BIBLE! But of course, there were more days where I didn't have QT, so there are big chunks where I didn't read or only skimmed through. Oh and I just realized that I should have 36 issues but 

Anyways, here is the list of books of the Bible that I (should have) read in the past six years:

2016 Sep-Oct 고린도후서, 시편, 요나, 레위기, 나훔

Nov-Dec 딤, 몬, 미, 시 75-78, 유, 합, 전, 골

2017 Jan-Feb 요한복음 1-14

Mar-Apr 요한복음 15-21, 민수기 1-15, 시편 79-88

May-Jun 열왕기상

Jul-Aug 갈라디아서, 민수기 16-36, 시편 89-92

Sep-Oct 딤전, 예레미야 1-20, 시편 93-96 

Nov-Dec 에베소서, 에스더, 스가랴, 성탄절QT, 시편 97-103

2018 Jan-Feb 사도행전 1-23

Mar-Apr 사도행전, 예레미야애가, 고난주간 QT, 에스라, 시편

May-Jun 신명기

Jul-Aug 디모데후서, 시편, 열왕기하

Sep-Oct 로마서, 예레미야 21-32

Nov-Dec 예레미야 32-52, 요한일서, 성탄절QT, 시편, 학개

2019 Jan-Feb 시편, 마태복음 1-17

Mar-Apr 느헤미야, 마태복음 18-28, 아가서

May-Jun 역대상, 히브리서, 시편

Jul-Aug 데살로니가전후서, 에스겔 1-32

Sep-Oct 여호수아, 빌립보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시편

Nov-Dec 시편, 오바댜, 말라기, 요한계시록

2020 Jan-Feb 창세기 1-36

Mar-Apr X

May-Jun 시편 1-23, 하박국, 고린도전서

Jul-Aug 베드로전서, 이사야 1-39

Sep-Oct 창세기 37-50, 고린도후서, 시편 24-39

Nov-Dec 역대하, 베드로후서, 시편 40-44

2021 Jan-Feb 누가복음 1-17, 시편 45-50

Mar-Apr 시편 51-62, 누가복음 17-24, 출애굽기 1-14

May-Jun 잠언

Jul-Aug 야고보서, 이사야 40-66, 시편 63-72

Sep-Oct 갈라디아서, 출애굽기 15-40

Nov-Dec 사사기, 요엘, 빌레몬서, 골로새서

2022 Jan-Feb 요한복음 1-13, 시편 73-78

Mar-Apr X

May-Jun 룻기, 사무엘상, 시편 82-86

Jul-Aug 히브리서, 시편 87-89, 레위기 18-27, 데살로니가전후서

Sep-Oct 에베소서, 사무엘하


Yayyyyy I feel like I've accomplished something..!

Friday, January 14, 2022

20220114

분명히, 하나 하나 다 들어 주셨듯이, 

- no complications with logistics

- complete both MPTs within 90 minutes, each with passing score

- 최종합격

마지막까지, 다 들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부모님 설득, 휴직, 

순목자 내려놓기, 

회사에서 새로 맡은 일 내려놓(...내동댕이 치)기, 

temp sub 구해지도록, 

MPRE 패스 

& NYLE 패스하도록, 

시험 전까지 이사 안가도록, 

시험장 내가 익숙한 곳으로 배정받도록 (이건 내가 잘못 이해해서 랜덤배정인 줄 알고 쓸데없이 패닉한거긴 하지만ㅠㅋㅋ), 

(아직까지는) 시험 전까지 가족중 혹은 내가 아프거나 사고나는 일 없도록.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 주셨으니까... MPT, MEE, UBE 각 섹션마다 passing score 받고 최종합격!!!! 까지!!! 꼭!!!!!!!! 들어 주세요!!!!!!!!


Friday, October 1, 2021

Exodus 23, Joshua 14

출애굽기 23장

30 나는 너희가 번성하여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겠다.

31 내가 너희 땅 경계를 홍해에서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로 정하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줄 터이니,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어라.

Exodus 23 (ESV)

30 Little by little I will drive them out from before you, until you have increased and possess the land

31 And I will set your border from the Red Sea to the Sea of the Philistines, and from the wilderness to the Euphrates, for I will give the inhabitants of the land into your hand, and you shall drive them out before you

Joshua 14:12

12 So now give me this hill country of which the LORD spoke on that day, for you heard on that day how the Anakim were there, with great fortified cities. It may be that the LORD will be with me, and I shall drive them out just as the LORD said.”


Sunday, September 5, 2021

20210905

 아침에 엄마가 문 두들겨서 깨움 + 엄마아빠가 소리지르며 싸움

-> 일어날때부터 기분 잡쳐서 도망나옴

스벅에서 tuna melt & 커피 먹으면서 온라인으로 예배 보고

정처없이 유튜브 보면서 좀 가라앉힘

공원 가서 온라인 목장모임 (ear buds 이제는 마이크도 잘 되네?)

이제 책좀 보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점심/저녁은 또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지...

떡볶이 먹고싶은데 요새는 죄다 배달만 되고 앉아서 먹을 데가 없다... 게다가 양도 많고 비싸다. ㅠㅠ 혼떡 하게 해줘.......

김밥나라는 준비시간이 항상 제멋대로고 왠지 앉아서 먹기가 뻘쭘하다. (동네 할아버지/아저씨들이 종종 와서 드시는 분위기)

Supper club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 내가 나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가 될 때 까지. 노력할꺼야.


 

 


Thursday, August 26, 2021

[The Atlantic] The Moral Universe of Timothy Keller -- A conversation with the evangelical pastor and theologian

Cornell United Religious Works -> Chesterton House -> led me to this.


[The Atlantic]

The Moral Universe of Timothy Keller

A conversation with the evangelical pastor and theologian

DECEMBER 5, 2019

By Peter Wehner

https://www.theatlantic.com/ideas/archive/2019/12/timothy-kellers-moral-universe/603001/?utm_source=copy-link&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e


. . . no one actually lives like a relativist. All except sociopaths believe in certain deep truths about right and wrong, human nature, justice and a good life. “What we need is a non-oppressive moral absolute,” in Keller’s words. “We need moral absolutes that don’t turn the bearers of those moral absolutes into oppressors themselves.”

 

Saturday, July 10, 2021

20210710

이번 생일은 정말 행복하게 보냈다. 작년 생일에도 올해 못지않게 근사하게 보냈지만 마음속에 항상 '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라는 초조함이 있었던것 같다. 아마 다시 일을 하면 또 주말, 공휴일, 생일 등을 그렇게 100% 릴랙스하지는 못한 마음으로 보내며 축하해 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온전히 느끼거나 appreciate 하지도 못하고 지나갈 것 같다. (retire할 때 까지 평생을 그렇게 살 수밖에는 없는걸까 ㅠㅠ)

아무튼 올해 생일은 진짜 행복했다.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생일 전날에는 가족들이랑 강릉에 놀러갔다. 오후에 소나기가 온다고 해서 각오하고 갔는데 웬걸! 날씨가 완전 딱!!! 좋았다. 감자옹심이 감자전 도토리들깨수제비로 점심 먹고, 테라로사 공장 가서 썸머블렌드 핸드드립도 마시고 티라미수도 먹고, 강문해변에서 물놀이도 조금 하고 해솔길도 걸었는데 해질녘 하늘색깔은 정말 무슨 초현실파 그림에 나올법한 색깔이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스시집 검색해서 갔는데 맛도 괜찮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옆테이블에 로컬분들이 구수한 레알 강원도 억양으로 남자들의 수다ㅋㅋㅋ 엿듣는 것도 재미있었다 (술마시고 떠들어서 좀 시끄럽긴 했지만..). 그렇게 하루종일 완벽하게 잘 놀고 저녁까지 먹고 나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그나마도 경기도로 넘어오니 비가 안왔다.^^ 날씨마저 완벽한 생일 celebration 이었다. 

KCC자매들, 목장친구들, 전도사님, MH, HG (유일하게 이친구 연락만 별로 안반가움.. 용건도 없는데 뭐하러 자꾸 만나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켄상무님, SJ, HY, JK, HR, NL, SH, JM, SK 모두 생일축하 메세지를 보내주었고 동생도 카드 써줬다 ^^

선물도 역대급으로 많이 받았다! (목자님- 비타민, SJ - 케이크, 켄상무님 - 러쉬 비누, JM - 샤워스크럽)

나에게 셀프 선물한 티셔츠와 양말들도 어제 배송되서 오늘 시착 해 봤는데 사이즈 딱맞고~

SJ가 준 케이크는 HR 결혼식때 받아온 와인으로 만든 상그리아와 함께 먹었다! 상그리아 처음 만들어 본건데 향긋하게 잘 되서 뿌듯했다 ^^ (오렌지 즙을 넣는게 진짜 신의한수인듯! 아가베시럽도)

다음주엔 생일선물들이 속속들이 택배로 도착하겠지! 후후후 신난다~

매년 이렇게 완벽할 수는 없겠... 있을까? 그냥 쪼들리는 마음만 없다면 꽤 행복할 것 같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동생이도 감사합니다. 모든 친구들 동료들 감사합니다. ♡

Sunday, June 20, 2021

20210620

 내가 더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는지

제발 좀... 쉽게 좀 가르쳐 주면 안되나요

결국 깨닫지 못하고 죽을거 같은데

혹은 겨우겨우 조금 알듯말듯 할 때 죽을 것 같은데

기왕이면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좀 알고나 삽시다, 예?

 


Sunday, February 21, 2021

20210221

 Wow. So... I haven't been here for a WHILE.

Contrary to what my previous posts may have suggested, I am still alive.

Since my last post, I've:

  • completed Xee training
  • worked from home much more frequently (this country was hit by a second wave of COVID-19 in December 2020)
  • started new knitting projects
  • signed up for 부동산 & 주식 online classes
  • became a "순목자" (and started attending meetings for at least 4 hours every Saturday)
  • bought a new phone
  • started 2 new projects at work (and feel overburdened already)
  • STARTED STUDYING AGAIN: this is the biggest news I guess.
Other updates:
  • K started studying for his license exam again
  • M ran away from home and then came back
  • D ran away from home and came back
  • S's mom seems to be really ill (hospitalized), S also took leave from work because of bad health ㅠㅠ gotta pray..

And I just realized that I haven't been doing just "nothing" outside of work since I started working; I did at least one meaningful(?) thing each year:
  • 2017: quasi-dated E (went to museums and watched movies and shit)
  • 2018: 싱송라, visited NYC & DC
  • 2019: trip to Busan & Jejudo (foot injury!), 예제자
  • 2020: took up knitting again (dish scrubbies and socks), XEE
  • 2021: 순목자 (although I'm not sure whether I can keep this up for the rest of the year...) + STUDY!!!



Friday, August 21, 2020

20200821

이사야 30:15 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회개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야 구원을 받을 것이며,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그러게 하기를 바라지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차라리 말을 타고 도망가겠습니다.'

. . . 
이사야 30:18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시려고 기다리시며, 너희를 불쌍히 여기시려고 일어나신다. 참으로 주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주님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을 복되다. 19 예루살렘에 사는 시온 백성아, 이제 너희는 울 일이 없을 것이다. 네가 살려 달라고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틀림없이 은혜를 베푸실 것이니, 들으시는 대로 너에게 응답하실 것이다. 20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셔도, 다시는 너의 스승들을 숨기지 않으실 것이니, 네가 너의 스승들을 직접 뵐 것이다. 21 네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치려 하면, 너의 뒤에서 '이것이 바른 길이니, 이 길로 가거라' 하는 소리가 너의 귀에 들릴 것이다. 22 그리고 너는, 네가 조각하여 은을 입힌 우상들과, 네가 부어 만들어 금을 입힌 우상들을, 부정하게 여겨, 마치 불결한 물건을 내던지듯 던지면서 '눈앞에서 없어져라' 하고 소리칠 것이다.
. . . 
26 주님께서 백성의 상처를 싸매어 주시고, 매 맞아 생긴 그들의 상처를 고치시는 날에, 달빛은 마치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나 밝아져서 마치 일곱 날을 한데 모아 놓은 것 같이 밝아질 것이다. 
. . . 
30 주님께서 맹렬한 진노와, 태워버리는 불과, 폭풍과 폭우와, 돌덩이 같은 우박을 내리셔서, 주님의 장엄한 음성을 듣게 하시며, 내리치시는 팔을 보게 하실 것이다. 31 주님께서 몽둥이로 치실 것이니, 앗시리아는 주님의 목소리에 넋을 잃을 것이다. 32 . . . 주님께서 친히 앗시리아 사람들과 싸우실 것이다. 33 이미 오래 전에 '불타는 곳'을 준비하셨다. 바로 앗시리아 왕을 태워 죽일 곳을 마련하셨다. ( . . . .)


Monday, August 10, 2020

20200810

 1. K가 취직을 했다. 지난주 금요일에 수습으로 첫출근을 했는데, 지원했던 다른 회사에서 오늘 연락이 와서 opening이 하나 생겼으니 혹시 are you still interested?이라며 연락이 왔다. 내가 연초부터, 아니 어쩌면 작년부터 계속 추천해 줬던 회사 & 포지션인데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결국 그 회사, 그 포지션에 취직하게 되었다. 지원자 중 면접 등 성적이 가장 좋았는데, turn down their offer 해서 아쉬웠다고, 아직 관심있으면 알려달라고 했단다. 참..... 이렇게 쉬울 거였으면 지난 4~6년간의 돈지랄과 윽박지름과 sheer horror 의 순간들은 도대체 왜 겪은 걸까 싶다. 학교 졸업하자 마자 이렇게 취직했으면 한 순간도 그런 쓰잘데가 1도 없는 고생은 단 하루도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왜 하나님은 사람일 이렇게 뺑뺑이 돌린 후에 뭘 주시나 싶다. 더 나이먹기 전에 취직이 되었으니 다행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불과 몇 년 전에만 해도 이런 기회들이 없었거나, 찾기 더 힘들었을 수도 있지만... 그냥 쫌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될 것을, 이렇게 모난 마음이 바로 튀어 나온다는 것도 참... 


2. 솔직한 심정으로 ( . . .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라 생략 . . . ) 딱 1년만, 돈을 벌지 않아도 되면 좋겠다. 딱 1년만 그런 여유가 주어진다면.... 자존심인지 자존감인지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자격증 하나 딴다고 취업이 보장되는 건 아니지만 it would definitely open more doors for me and I would definitely be able to see more opportunities as mine. 매일같이 링크드인에서 채용공고는 올라오는데, 그놈의 자격증 한개가 없어서 지원조차 해볼수가 없는 현실을 매일같이 저주하며, 매일매일 '나는 루저야'를 되뇌이며, 살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삶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발 좀 주어졌으면 좋겠다. ㅠㅠ


3. 토요일만을 기다리며 산다.

하지만 보나마나 그날의 경험은 나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것이고, 나의 예상이나 바람은 빗나갈 것이고, 아마 아주아주 오랫동안 그와는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 

그 날이 끝나면,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미 절망을 예습하고 있다.


4. 김선욱 리사이틀 예습한답시고 임동민이 연주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1번을 들었는데, 하.......... 1악장부터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아니겠어... 임동민의 연주는 담백함과 '남성적'인 것이 매력이라고 정리해 버렸던 걸 참회했다. 너무 알흠답잖아.....ㅠㅠㅠ 죄송함미다 동민사마... 3악장 Adagio ma non troppo – Allegro ma non troppo 도 정말 ㅠㅠ 마지막 코드 딱 치고 다음 곡으로 넘어가는 그 공백 동안에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자동으로 다음 곡 (월광소나타... 그곡 자체도 넘나 charged 한 곡이니 도저히 이어 들을 수 없다! 훠이훠이) 으로 넘어가 버린 것을 얼른 멈추고 catch my breath 해야 했다.

Andante Favori도 그렇고 소나타들도 그렇고.. 이번 리사이틀 다녀오면 난 아마 김선욱과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다.........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빠져.....................

 

Friday, January 3, 2020

Morning Prayer by John Veltri


O God,
I find myself at the beginning of another day.
I do not know what it will bring.
Please help me to be ready for whatever it may be.

If I am to stand up, help me to stand bravely.
If I am to sit still, help me to sit quietly.
If I am to lie low, help me to do it patiently.
If I am to do nothing, let me do it gallantly.

I pray, just for today, for these 24 hours, 
for the ability to cooperate with others according to the way Jesus taught us to liv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May these words that He taught us become more than words.

Please free my thinking and feelings and the thinking and feelings of others
from all forms of self-will, self-centeredness, dishonesty, and deception.
Along with my brothers and sisters,
I need this freedom to make my choices today
according to Your desires.

Send your Spirit to inspire me in time of doubt and indecision
so that, together,
we can walk along Your path.

Amen.

Saturday, December 14, 2019

20191214

그때와 어쩜 그렇게 똑같은지.
늦은 밤, 단 둘이, 새 차.
나는 아니고.
행복한 너.
그리고 먼 길을 가야 하는 너.

Friday, June 28, 2019

20190629

1. Yeah I know it's not going to work out. I knew all along that pursuing it would lead to both our ruin.

2. Could I ever? Do I have the mental rigor that the job requires?

3. So am I going to be stuck forever? Is this as far as I can go? Is it going to be a stumbling block for the rest of my life? Should I just adjust my expectations to a more 'realistic' level?

But really, is there a way out of this?

Sunday, May 26, 2019

20190526

You know where I've been,
Where I'm at,
And where I'm going.
There you have been,
Here you are,
And there you will be.

So light the fire in my heart again

Wednesday, May 8, 2019

20190508

역대상 11:1~9

아침에 큐티본문을 읽었을 때는 목숨을 걸고 적장에서 물을 떠다 바친 세 용사와 그것을 마시지 않고 하나님께 부어 드린 다윗의 이야기를 보고 다윗은 정치적인 쇼도 할 줄 알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충성을 과시한 세 용사와 그런 충성을 치하하는 왕의 콜라보레이션 쇼.

자기 전에 다시 말씀을 읽어 보니 씁쓸하던 마음이 좀 해소되었다. 충성 과시 쇼 라기 보다는... "내가 뭐라고 내 말 한마디에 목숨걸고 그 물을 떠오냐ㅠㅠㅠ 내가 황송해서 이걸 어떻게 마셔... 난 이거 못먹는다 너희를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께 드리자!" 좀더 이렇게 이해가 되었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내가 뭐라고 내 말 한마디에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 친절, 신뢰, 관심을 주었던 여러 사람들을 떠올려 본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다윗과 같은 반응을 보인 적이 있었을까. 아니면 순수한 그들의 의도를 '저사람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길 바라는구나'라고 곡해하고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재수없게 굴었던 적이 훨씬 더 많지 않을까.

Saturday, May 4, 2019

20190504

오래간만에, I feel #blessed
모두가 광야라고 부르던 그곳에서 나에게 따뜻하게 해줬던 사람, 지신도 쉬운 시간이 아니었을 텐데 많은 사람들을 챙기던 사람. 내가 농담20 진담80으로 나의 영적 어머니/베이비시터라고 부르던 사람. 그 시간에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었음에 다시한번 정말 감사하다. ㅠㅠ

우리가 예뻐라 하는 jnjh도 꼭... 꼭꼭꼭 예수님을 알게되기를.

Sunday, December 9, 2018

믿음과 삶 (Faith and Life) (마커스워십 2017)

믿음과 삶 (Faith and Life) (마커스워십 2017)

믿음과 삶을 살아내는 실력이
너무나 다른 내 모습을 볼 때에
이 모습도 주가 사랑하실까
자신없는 내 모습
그저 주님 앞에 있네

나 같은 자도 사랑하여 주시고
한번도 나를 떠나지 않으셨네
아픔속에 주를 작게 여긴 날
꾸짖지 않으시고 내 손 잡아 주시네

오직 주님 안에 두렴 없네
고난을 통해 날 만드심을 믿네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시네
주의 강한 손 날 붙드시네

오직 주님 안에 소망 있네
내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실 주님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시네
주의 선하심 나 노래하네

주만 의지해 (마커스워십 2018)

주만 의지해 (마커스워십 2018)

의지했던 모든 것 변해가고 억울한 마음은 커져가네
부끄럼 없이 살고 싶은 맘 주님 아시네

모든일을 선으로 이겨내고 죄의 유혹을 따르지 않네
나를 구원하신 영원한 그 사랑 크신 은혜 날 붙드시네

주어진 내 삶이 작게만 보여도 선하신 주 나를 이끄심 보네
중심을 보시는 주님만 따르네 날 택하신 주만 의지해
보이는 상황에 무너질지라도 예수 능력이 나를 붙드네
보이지 않아도 주님만 따르네 내 평생 주님을 노래하리라



비길 수 없네 (Magnificent)

비길 수 없네 (Magnificent)

비길 수 없네 하늘에 별을 놓은 분
내 앞의 거센 파도 잠잠케 하시는 분
비길 수 없네 아침을 밝히시는 분
이 땅의 소망은 주의 사랑 안에 있네

주 광대하시네 영원토록 놀라운 영광의 예수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그는 예수

비길 수 없네 하늘에 별을 놓은 분
내 앞의 거센 파도 잠잠케 하시는 분
밤이 지나면 기쁨의 노래 주시네
아침이 오면 자녀된 우리 찬양해

주 광대하시네 영원토록 놀라운 영광의 예수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그는 예수


Friday, October 26, 2018

20181025 (thu)

Conversation with RCY in Ktown

1.
"Do you 'trust' him?"
"...... I say I do,"

2.
Show me, reveal to me, the things that I do/say/think that break your heart.

3.
But really, it's a privilege.

4. 무엇보다도 그냥 들어줘서, 네 생각과 네가 한 것들에 대해 얘기하면서도, 나에게는 네 방식과 네 경험들을 강요하지 않아서, 내가 충분히 이야기할 시간을 줘서, 너무 좋았어. 고마워. You're a great therapist, in case you haven't already real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