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너를 선택한 대가로 내가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할 감정이고, 어디까지가 너에게 communicate 해야할 감정인지.
우리가 함께하는게 너에게는 축복이고 나에게는 짐이라면,
우리가 함께 할수록 너에게는 이득이고 나에게는 희생을 요하는 일이라면,
그렇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Is it right for us to be together?
이 관계에서 자꾸만 나를 지켜야 한다고, 내것 내 영역을 네가 침범하고 마치 당연하게 네 것인 양 행동하지 못하도록 내가 스스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챙겨야 한다고 자주 느낀다면,
그저 나에게 힘이 부족한걸까 아니면 should I really rethink whether I should be together with you?
When you (repeatedly) say that this relationship is doing both of us a lot of good,
과연 그러한가? 여러 번 다시 생각해 봐야 하고
Good in the direction of deciding not to be with you, 라는 생각이 든다면,
Is it right for me to stay together with you?
나는 매일같이 이런 생각들을 하는데
너는 전혀 고민하거나 second thoughts가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뭐가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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